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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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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용한얼음조각55
조회 3회 작성일 26-07-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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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제일 먼저 해야하는 것은 ? ​​​바로 이사준비죠 .​​붙자마자 얼레벌레 자취방을 알아보기 시작하고하루에 10개 가까이 되는 집을 보고나서​1순위의 집이 있었는데운이 좋게도 원래의 자취방이 빨리 나가게 되면서​성공적으로 춘천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주말에는 맨날 과식을 해야하는 습관이 있는 사람으로(?)​이사가기 전에 집 근처 홈플러스갔다가 찾은 존맛집!아니 쫄면 양념장을 어떤거 쓰시는거에요 ?​나 너무 궁금해​​​그리고 낭만을 챙기러 서울숲에 왔습니다​드넓고 푸르던 공간을 생각하며 신난 상태로 왔더니공사중이더라구요 ? ​나 너무 당황스럽지만 한 바퀴 크게 돌았는데도전체 공사 중 ..​맨 앞쪽에 있던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고 캐치볼도 하고누워서 사람 구경도 하고 잘 놀았던 것 같아요​​​산들한 바람에 뛰어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면서노을을 누워서 즐기다 보니 춥더라구요​아직은 추웠던​잠실에 맛집이 있다며 추천 받을 곳 입니다 ​주말에는 따로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서 정말좋았어요​다른 곳들은 시간맞추고 가기 정말 힘든데​낭만을 즐기러 카페를 들렸다가 만석인 테이블을 마주한 성인 두 명은 호다닥 포장만 해서 나옵니다​주말에 잠실은 나오는거 아닌가봐요​사람이 왜이리 많은거야​본가에 온 기념으로 도시락을 싸고 출근을 하는 편입니다​원래도 도시락을 챙겨 다녀야겠다고 느꼈는데주방이 좁고 재료도 없다보니 안챙겼는데 이제는​슬슬 챙길 맛이 납니다 ​​아 물론 저거 챙기고 점심을 사주셔서 다시 집에들고간 아주 슬픈 이야기가 있습니다​​요즘 AI가 참 많이 발전했어요 그쵸 ? ​​​​회사에 출근한 이후로 엄청난 점심식사를하고있는 중입니다​한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매끼니를 한식으로 먹어서지금 행복해요​​춘천에 산것도 1년 반정도 밖에 안됐고 , 그리고 6년만에다시 살아가는 입장으로 너무 맛집을 모르는데​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회사 일정 특성상 혼자 있을 때가 많은편이라저녁 늦게까지 있으면 배달도 시켜먹고 ​나와서 외관도 구경하다가 들어갑니다​​아 회사가 잘 돼서 이 건물 자체가 우리꺼였음 좋겠어요 ​그리고 월급날 기념으로 부모님을 데리고고기를 먹으러 왔습니다​첫 달이라 많이 받진 않지만 쿨하게 결제를 해버리고맛나게 고기도 먹었습니다​이사를 하기 위해서 서울에 도착했는데춘천은 아직 벚꽃이 피지 않았는데 서울은 폈더라구요​날이 많이 따뜻해서 그런가 ? 이제 봄인가봐요​올해 벚꽃은 좀 제대로 구경하고 싶어요​오랜만에 공주님을 만났어요 ​카페에서 잠깐 이야기나 할까하면서 왔지만서로 할 얘기들이 많이 쌓였던 우리는 결국2차로 술집에 가서 남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서로 직업군도 달라졌고 직장 거리도 많이 달라져서자주는 보진 못하지만 그래도 1년에 한 번은 꼭 만나요​안그러면 현기증 나서 쓰러질 것만 같거든요​저의 집 근처에는 목련이 정말 예쁘게 피어나는 카페가 있어요​이곳이 나름 유명한지 평소에는 손님이 없다가목련이 피는 봄이면 주말에 사람이 한가득 있더라구요​​반대편 차선으로 가서 전체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가까이서 찍으시거나 다들 사진에 진심이더라구요 ​​날도 좋은데 나와서 피자에 맥주를 먹으며야구 경기를 봤는데 역전승을 했더라구요​​저번주에 먹으려고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중랑구 맛집에웨이팅을 걸어놓고 게임을 하다가 왔습니다 ​오랜만에 피시방가서 게임을 하니깐 ., 이거 너무 위험해헤어나오기 너무 힘들었어요 ​아니 그러고 왜이렇게 유명할까 싶었는데 먹자마자깨닫고 말았습니다​밑반찬부터 메인까지 양도 엄청 많고 노포감성에진짜 요즘사람들 좋아하는 게 다 모여있습니다​​그리고 술을 사랑하는 우리는 이곳을 사랑하게 됐어요​그렇게 다시 춘천으로 돌아왔습니다​날이 추워서 그동안 산책을 못하고 매일 저녁먹고쓰러져 잠들기만 했던 삶을 벗어나고자 나왔는데 ​제가 분명 살았던 18년도 19년도에는 이런게 없는데언제 생긴거야 진짜 ​지나갈 때 마다 건물들이 익숙하다가도 낯설고새로운 도시에 돌아온 기분이 자꾸만 들어요 ​그래도 돈이 좋은가봐요 이런 시설도 짓고예뻐서 나중에 또 구경하러 와야겠어요 ​여기는 남춘천역 근방에 있는 &quot백계옥 &quot이라는 닭칼국수 집 입니다 저는 매운 걸 좋아해서 얼큰을 시켰고 , 회사에서 닭튀김도 시켜주셨어요​대부분의 점심을 회사에서 외식을 하는 편인데그럴 때 마다 항상 맛있는 곳에 데려다 주세요 행복합니다 소녀는​아 근데 저 닭튀김 정말 맛있습니다흔히 아는 닭튀김이 아니라 수비드된 닭 돈카츠 ? 느낌이에요 ​새로운 사무직 업무에 적응을 하는데 오만년의 세월이 걸릴 줄 알았지만 나름 잘 적응을 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주 처음하는 업무들 밖에 없어서 어지럽고 혼란스럽지만일단은 부딪혀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논문을 죽어도 앞으론 안쓸 줄 알았는데 그냥 논문과 동일한 리포트도 작성중이구요 그리고 다른 지원 사업들에 대한것도 찾아보라고 하셔서 열심히일을 해보는 막내입니다 ​​얼른 업무를 끝마치고 서울로 다급하게 올라왔어요 왜냐면 태백출장샵 이틀 뒤에 제가 이사를 가거든요​아 서울에 오래살지 않을꺼란 것을 알고 있었지만제가 본가인 춘천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어요 ​춘천에서 사실 산지도 1년 8개월 밖에 안됐고, 정말 낯설었거든요친구들도 전부 각지로 흩어져 있어 거의 혼자 새로운 지역에 온 기분이 들었어요​그치만 서울보다는 춘천이 마음에 더 편한 것 같아요제 서울살이의 맛집 중 한 곳을 방문을 했습니다​정말 다음날이 이사를 가게 되고 서울을 떠나는게 믿기지 않아요나름 그래도 서울에 2년 반을 살았기에 신기해요​이사를 도와주기 위해 온 고마운 분에게 저녁식사를 대접해 봅니다 ​같이 야구도 보면서 옛날 이야기를 하다보니 정말 마지막 밤이 찾아왔네요​이게 혼자 살았던 여성의 짐이라구요 ?​진짜 짐을 정리하면서 이정도면 아침에 이사짐 옮길 때 편하겠다 했는데진짜 전혀 아니였어요​짐 옮기면서 느낀 점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일단 전 혼자 산게 아닌 것 처럼 짐이 상당히 많았어요​분명 이천에서 서울을 올라올 때 미니멀 라이프를 즐긴다고 해놓고선이게 뭔지 ,,​차를 타고 뒤에 트럭을 바라보는데 숨이 턱 막히더라구요 이걸 언제 다 옮길까 ,,진짜 ,,​누가 전기 자전거를 스파크 내서 못타나요​아 그 멍청이가 바로 접니다 인사 올릴게요​하아 정말 저는 제가 싫습니다이 멍청이가 충전구가 아닌 전원 조립부에 넣어서 스파크가 터졌거든요​그냥 작게 터진거면 말을 안하겠는데 저기 충전기 탄거 보이시나요 ?제 손도 시커멓게 그을려져서 며칠동안 손가락이 아팠어요​공지천 산책을 하면서 여기는 한 번 가보고 싶네 하는 식당이였어요​음 근데 추천 드리진 않을게요 제 세상이 무너졌어요​이사 오면서 자취방에 있던거 그대로 옷방에다가 둬야겠다 싶었는데그냥 한 순간에 무너지더라구요​이게 몇 번째인지 아시나요 ?무려 6번째에요 ~ ​아 진짜 그냥 할말이 탁 하고 없어져서 그 자리에서주저앉아서 10분동안 머리를 비워뒀어요​아 근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거를 다시 조립을 해서 설치를 하는건너무 도돌이표 같길래 바로 그 자리에서 쿠팡으로 행거를 두개나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제 세상은 다시 되돌아왔습니다​이거 조립하는데 조립 설명서를 무슨 발갈가으로 작성을 했는지제대로 이해하기도 힘들었지만​두시간동안 싸움을 하다보니 결국은 제가 승리를 했답니다 끌끌고집의 사나이 이지현은 포기를 모르지요​이 꽉깨물고 하니깐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그리고 사실 길이 안재고 냅다 시킨건데 길이도딱 ​벽면에 알맞게 들어가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벚꽃을 봤습니다 드디어 ​회사를 다니면서 춘천의 곳곳을 탐험하는 기분이에요맛집도 그렇고 이렇게 제가 잘 다니지 않는 소양강 다리를 기준으로 넘어서도 구경하고 ​부귀리 ? 라는 곳도 갔다왔습니다 !아 정말 벚꽃이 전부 다 피면 예쁠 것 같았는데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더라구요​춘천에서 제일 늦게 벚꽃이 피는 곳이니깐 나중에 다들 생각이 남는다면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거기는 축제도 따로 열어요 ! 아 제가 살면서 명함이 나올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진짜로 명함이 나오네요​신기해 죽겠다 정말로​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근데 이 명함 200장을 다음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다 소진을 하라고 말씀해주셔서 미치겠어요​만나시는 분들마다 20장씩 드릴테니깐 다들 기대해주세요​물론 저는 제 명함을 가지고 카드 놀이를 하고 있어요오늘은 인천에 미팅을 같이 왔습니다​원래는 저는 회사에 남아 있는건데 이제 슬슬 미팅도 투자자에 따라서미팅의 준비를 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며 말씀해주신 박사님 덕분에​콧구멍에 바람도 넣고 맛난 점심도 먹었습니다 ​여기는 인천에 있는 한식당인데 코스로 나오더라구요아 근데 샐러드가 진짜 맛있고 양이 많아서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저거 먹고 저녁에도 배불러 죽는 줄 알았습니다소화력이 점점 떨어지는 걸 보니 저도 늙었나보네요이사를 하면 무조건 밥을 해먹어야겠다고 느꼈어요왜냐면 냉장고가 크고 주방이 넓거든요​그리고 근처에 마트도 2분거리라서 너무 갈만해서 나왔습니다​아 근데 분명 출근할 때는 비가 안왔는데 나가니깐 비가 오더라구요​집이 너무 가까워서 택시도 안잡히고 그냥 냅다 비를 맞으면서박스를 들고 가니깐 차들이 정차해서 제가 지나갈 수 있도록기다려주시더라구요​다정하셔라 ,,​아니면 내가 가여웠나,,역시 요리를 해먹으면 너무 하루하루가 즐거워요시간도 너무 잘가고 먹고 해먹는 재미도 있는데​진짜 설거지가 오조오억개나 나와서 미칠 것 같아요그래도 싱크대가 넓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아 이제 저녁메뉴 추천받을게요 !​장금이 출동입니다 오늘은 귀여운 애기와 데이트를 한 날이에요​아 진짜 ,, ,, 이렇게 어리고 귀여운 아이와 데이트를 하는게너무 오랜만이라서 만나는 동안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ㅠㅠㅠㅠㅠㅠ이모가 사랑해 알지 ?​애기랑 키즈카페에서 네 시간동안 놀아줄 수 있는 이모는언제나 시간이 열려있으니깐 항상 와줬으면 좋겠다 ..​​저녁을 해서 반주로 집에서 먹는게 얼마나 낙인지 몰라요다들 아실라나​아이 행복해 미칩니다 증말​편안한 분위기에서 태백출장샵 먹으니깐 좋더라구요물론 외식하는 건 설거지나 뒷정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 것도 있지만집만큼은 편하지 않으니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드디어 제대로 이제 벚꽃을 보러 갔다왔습니다 ​공지천 벚꽃이 가장 예쁠 때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못갔다가지기 직전에 다녀왔어요 ​근데 생각보다 많이 펴있었고 , 가는 길도 선선하고 산책도 평화롭게 하고좋은 시간을 보냈어요​역시 공지천은 언제와도 예쁜 것 같아요공사를 해서 더 예뻐졌어요 진짜 워내 제가 아침은 안챙겨 먹는데 토스트기를 선물받았기에식빵을 사서 야무지게 토스트를 해먹고 가는 중입니다​그리고 화이트리에 ? 가 맞나 무튼 거기 식빵 정말 맛있습니다춘천에 지점이 들어온다고 해서 가려다가 웨이팅이 너무 길길래포기했다가 최근에 가니깐 줄이 확 줄어들었더라구요​진짜 맛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잼 종류들을 사서 먹어봐야겠어요 오늘도 맛집을 데려와주신 회사임원분들에게 감사를 ..​여기가 저희 본가 근처에 위치해 있더라구요국밥의 고기가 차슈처럼 생겼고 냉 편육 ? 저 친구도 정말 맛있어요​저녁에만 판매하는 메뉴들도 있더라구요다음번에 꼭 와봐야겠어요. 안되겠어 . ​어김없는 퇴근 이후의 단체회식입니다 ​춘천오고나서 너무 잘 챙겨먹고 다녀서살이 계속 쪄가는 거 같은 이 기분 정말기분이 매우 안좋지만​행복하기도 해요​투자미팅이 성공적으로 결과가 나와서 먹는 회식!​진짜 춘천 여기저기 맛집을 많이 다니고 있는 요즘이에요​부족한 건 없는지 먹고싶은게 있다면 더 시켜서먹으라는 우리 박사님 ..​아 열심히 일할게요 .. 맛난 밥만 사주세요​이른 퇴근을 하고 하고싶었던 산책을 드디어 합니다!​근처에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퇴근할 때 마다꼭 걸어다녀봐야겠다 한게 거의 한달째 ..​이사온지 한 달만에 산책을 시작했습니다​날도 좋고 풍경도 좋았지만 날파리가 왜이리 많아요?입벌리고 걸어다니면 진짜 천마리 그냥 먹을듯 ㅠ​이른 퇴근을 하고 쓰레기를 버리고 나갑니다 ​저희 회사의 장점은 출퇴근이 자유롭다라는 거에요이런 회사 처음다녀봐서 적응이 잘 안돼지만 이것 또한 스타트업의 장점이니 .. ​제발 회사가 잘 돼서 대기업이 됐음 좋겠어요​퇴근을 일찍하고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드리러 식당으로 날라갑니다 ​만날때마다 맛난거 먹어서 좋아요생신 축하드려요 아버지 ​회사에서 갔던 곳이 맛있으면 또 다시 방문을 해야죠​도원강 이라는 국밥집인데 고기가 애들야들하고간도 잘 맞춰서 나옵니다 !​뷰도 좋고 음식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옵니다추천드려요 ! ​밥을 든든히 먹고 구제과제빵과는 무조건카페에 들려야 합니다 ​빵맛집이라고 해서 갔더니 전부 다 sold out ㅠㅠ나 너무 슬프다​​분명 입사한지 한 달차에는 할 일이 너무 없어서미칠 것 같았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많아서 미칠 것 같아요 정신없어요​얼레벌레 할일을 겨우 끝내고 나오면 퇴근시간이고고생한 저를 위해 요리를 해먹습니다​분명 서울에서 자취할 때도 요리를 꼭 해먹어야겠다고다짐을 했지만 주방과 냉장고가 좁고 작아서 못했지만​지금은 주방도 넓고 냉장고도 커서 맨날 저녁 해먹어요!​​매일 저녁에 뭐해먹지가 제 삶의 낙이에요​오늘은 코다리찜하는 곳으로 왔습니다 !​진짜 박박 점심을 먹고 맛있어서어머님께 공유하기를 택했습니다​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맛집.. 하나 더 찾았어요 !​아 그리고 왜 저는 사무업하시는 분들이 옆에 칸막이나컴퓨터에 이리 붙히는걸까 싶었는데​너무 너무 너무 이제서는 뼈저리게 공감해요아니 이걸 안하면 기억도 못하고 일도 못해서 업무가끝나질 않아요​공부를 한다고 적은 것들과 2주안에 제가 해야하는 것이너무 빼곡하게 많아요 진짜​너무 좋지만 사람을 한 3명만 뽑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총무이자 PM이자 연구원이자 비서인이지현이라고 합니다 ​엄살이 아니라 하루에 끝내야하는 양이 저정도에요나 미쳐​하지만 이 꽉 깨물고 해내야돼요왜냐면 다른분들은 더 중요한 투자미팅을 하셔야해서 ​막내는 골고루 해내야해요 ​그리고 회사가 저에게 130만원 결제권을 주셨습니다아 손떨려 미치겠다 ​저희 회사의 또다른 장점은 AI를 아주 적극적으로활용을 하도록 권장하며 , 지원까지 해줘요​그래서 저 결제 내역이 뭐냐구요 ?​AI 3명 1년치 구독이용료입니다 .​​음 전공을 바꾸게 되면서 생각이 든 점들인데확실히 반도체나 전기 또는 AI나 컴퓨터 관련직종이돈을 많이 버는 거 같아요 ​아 부럽다​금요일과 주말은 역시 뜨겁게 달리고 마셔야지요 ​성인이 되기 전에는 술을 과연 그렇게 많이 마실까 싶었는데더 먹고싶어요 아니 먹을 수 밖에 없어​난 짱구아빠가 매일 퇴근하며 마시던 맥주가너무 이해가 돼요​그렇지만 다음날 출근을 위해서 주말에만 허락된휴식과 힐링 ​​여유로운 주말에 가족들과 카페를 갔습니다​사유는 가려는 카페의 근처에 제 자취방이 있고할게없지 않냐라는 이유였어요​무튼 불러주셔서 감사할뿐 ..​밖에서 세시간 있다가 터덜터덜 들어와서대충 요거트에 키위를 썰어서 저녁으로 퉁 쳤습니다​나 이제 늙어서 안되나봐 막이래​​​이른 퇴근을 한 이후에 막둥이가 가고싶다던 태백출장샵 말차카페에 도착했어요 ​분위기도 괜찮고 다 괜찮은데 집과 거리가 멀어서그게 마음에 좀 걸리네요​하지만 우드계열의 실내공간도 좋았고 , 각 공간마다분리되어서 다른 분위기를 풍겨서 좋았습니다 ​​새로산 옷을 입고 그림을 그리는 중입니다​아 그림은 어떻게 배워도 어렵고 복잡한 거 같아요그림이나 이런 예체능쪽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신기하면서 부러워요​더 멋있어 보이는 기분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동경이라 해야겠죠​​진짜 체감상 오백년만에 이천에 왔습니다 ​사실 2개월 전에도 갔었지만 도예촌과 아울렛을 가는건너무 오랜만이라 설레이는 걸 어째요 ​도자기 축제에 예쁜 그릇들이 많다기에 구매욕이 생겨서호다닥 놀러갔다가 도자기 가격에 놀랐어요​저 큰 도자기가 오천만원이래요 ​네 ??​손 바들바들 떨면서 지나오고 , 큰 부스에 들어가니명장님들이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그 자리에서 한 시간 넘게 있었던 건 안비밀​​그리고 영지와 즐기는 행궁동 데이트 ! 이틀전부터 입맛이슈로 강제로 소식좌가 되어버려,,​수원 근데 사람 왜이리 많아요 ?버스타고 오는 길에 사람들 보고 울먹거렸어요​이정도면 사실 운거긴 한데사람이 정말 많아요 ​​​원래는 티라노사우르스가 있다던 카페에 가려 했지만거기도 웨이팅 이슈로 바로 맞은편 카페로 왔어요​인스타에 신기하다 예쁘다 라고만 하면 사람들이우르르 몰리는 건 한순간인 걸 알고 있었다만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물론 저도 그들과 같은 이유로 도착했다만 공룡의 뼈대와 디저트 모양을 보기 위해 몇 시간을기다릴 만큼 맛과 흥미를 보장 못해줄 것 같아​보자마자 영지에게 빠르게 뒤돌아가자며 외쳤고둘 다 같은 반응이라 정말 다행이었습니다​​거의 4개월만에 보는 영지인데 정말 어제 본듯 해요우리 꾸마 어머님 ​꾸마와 여행가는게 제 소원이자 눈물이며 바램이에요드넓은 곳에서 뛰어놀 꾸마와 저를 상상하니​행복해서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앉아서 꾸마 얘기만 네시간을 했어요꾸마 어머님과 이모의 신나는 자식자랑과조카 사랑이야기 ​​​회사에서 점심마다 맛있는 곳에 데려가서밥을 사주시는데​여기는 좀 많이 실망했어요 저 미디움으로 시켰는데 웰던이 제 앞에 놓였어요​매쉬도 좀 터프하고 턱 아팠어요푸 ,, ​입주한 지 한달만에 창틀 무너졌어요 ​입주하기 전에 찍은 영상보니 다행이 이미 벌어져있던상태임을 입증할 수 있었고 ,​시공업자분이 오셔서 말씀해주시길 이미 시공한지10년이 지났고 , 벽면에 공간을 비워둔 상태에서폼을 쏘지않고 작업이 들어간거라 애초부터 시공이 제대로 되어있지않고 허술하게 작업됐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몹시 감사합니다 진짜 억울해 죽기 직전이였어요​아직도 집주인분과 이야기 나누는 중인데진짜 잘 얘기가 됐음 좋겠어요 ​스트레스 만땅 .. ^^*​​​춘천에 살면서 통나무 닭갈비가 맛있다라는 얘기만 듣고웨이팅이 두려워서 가진 못하고 있었는데​결국 본점은 못가고 2호점을 갔는데 정말 맛있습니다추천 드려요 ! ​주말 오후 2시 기준으로 앞에 웨이팅 10팀있었고,15분 ? 뒤쯤 입장 했어요 !​​근처 카페에 있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낭만 여행 시작입니다 ​​​춘천에 해피초원목장에 도착해서 다양한 동물들을구경했어요 ​소, 공작새, 말, 양, 염소, 오리 등등 토끼까지 !동물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고​아이들을 데리고 오기도 좋은 거 같아요 ​​이 곳에 온 목적은 사실 따로 있었어요한국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풍경을 위해 30분 걸었어요​땀이 미친듯이나고 힘들었지만그만큼의 보람있는 풍경들이 눈 앞에 펼쳐졌어요​서울살 때에는 주로 한강이나 서울숲을 구경하다가이렇게 자연속에 들어오니 마음도 편안하니역시 상속과 잘 맞는 사람인듯해요 ​​사진을 찍기위해 기다리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다드디어 사진을 찍습니다 ​예쁘게 사진 찍어주려는 연정언니와 진엽씨에게 감사를 ​사진도 많이 찍고 , 신나게 노래들으면서 움직이니 기분이 좋지않을 수 없던 하루였습니다 ​춘천여행의 계획을 제가 주도해서 짜서 마음에들지 않았을수도 있는데 흔쾌히 응해주신 두분에게또 다시 감사를 ..​​​그렇게 목이 말랐던 저희는 다시 풍경좋은 카페에 와서휴식을 취합니다 ​사람들도 많았지만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바라보며바라보니 이보다 더 큰 행복감과 평온함을느낄 수가 있을까요 ​나 이 카페 많이 사랑하나봐요자주 오고싶어요 ​​주말이 참으로 기다려지는 직장인입니다​주말이 되어야지 맛난것도 먹으러 가고집 - 회사의 반복되는 굴레에서 벗어나서 새로운환경을 맞이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분명 보문각이 비빔국수가 맛있다고 해서 간건데짬뽕이 더 맛있어요​왜 웨이팅을 하는건지 의문입니다 허허 ​밥을 뜨겁게 먹고 손흥민카페에 옵니다​생각보다 춘천에서 나온 유명인들이 많더라구요그중에서도 손흥민 .. 최고의 아웃풋 ​여기 오자마자 영지가 좋아하겠다라고 생각했어요​​입맛없는 나는 햄버거 한입을 먹고 저녁으로 넘겨요 아 입맛이슈덕분에 살을 계속 빠지는데​이게 수분이랑 근육이 빠지는거라서 그닥 좋진않고 몸 상태가 아주 쓰레기덩어리가 되어버려 ..​​​회사에 태백출장샵 프린터기에 종이가 껴서 낑차 뭐 열어보고조립하고 해부했다가 2시간동안 만지는데나는 기계가 정말 어려워요​아날로그 그때가 그리워요​​생각 지우기에는 산책하기가 제일 좋은 방법이에요​생각할 것들도 많고 스트레스도 받을 땐생각없이 무작정 걷는게 최고에요​원래 산책할 생각은 없었는데 퇴근하고 본 노을이너무 예뻐서 오늘만큼은 산책을 해야겠더라구요​노래를 들으면서 주변 풍경도 구경하면서가볍게 산책을 해야겠다라는 단순한 생각에서​아 음저 이날 세 시간을 걸었어요​ㅌㅌㅋㅋㅌㅌㅌ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하게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걸은게 티가나죠?​그래도 오랜만에 시원하고 엄청 많이 걸어서속시원했어요 ​자취방에서 본가까지 차타고 20분 걸리는데돌아서 걷다보니깐 본가근처까지 왔더라구요​근처까지 온 기념으로 본가 들리니 부모님이 놀라셨어요어떻게 왔냐고 여쭤보시기에 걸어왔다니너무 당황하셨어요​오래 걸으니깐 오금이 약간 무리가 된 느낌이들긴 했지만 확실히 개운합니다​​회사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파전이 진짜 맛있었고 수제비는 그냥저냥 이였습니다오히려 보문각보다는 여기 비빔국수가 더 맛나요 ​춘천 맛집 찾아다니기 ..​​신청할게 있어서 동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려했더니 왜 배차시간이 이런거에요 ?​나 배차시간 2시간은 진짜 태어나서 처음봐요 당황스러워​그래서 두 시간걸리는 거 안기다리고 한 시간 걷기로 했어요​날도 좋아서 걷기도 좋았고 인도도 생각보다 잘되어있어여유롭게 잘 걷고 다녔답니다 ​주변 풍경을 구경할 맛이 나요​서울에서는 건물만 바라봤다가 푸른 숲속들을 보니심적 안정이 ..​역시 산골소녀는 숲속이 좋아요 ​​제가 이사를 오고 난 이후에 얻은 건 정신고통과그로 인한 신체적 고통입니다 ​진짜 진짜 3일 내내 장염으로 고생하고 입맛도 없고지쳐 쓰러지기 직전에 병원에서 처방받았어요 ​​전 날이 자격증시험이라 부랴부랴 카페에와서공부를 시작했어요​원래는 계속 본가에 있으려 했지만 제 인스타에새벽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광고로 뜨더라구요 ​이건 참을 수 없기에 집밖을 오늘 처음으로 나갔습니다​카페에 있으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참으로 ​​동생이 그려준 제 모습이에요​처음에 절 그려달라니 이상한 그림을 그리다가계속되는 요구에 결국 제가 원하는 그림을 그때서야그려주시더라구요 ​예쁜 그림 감사합니다​​뷰가 좋은 카페에 도착을 했어요​춘천에 있는 이 스타벅스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스트레스 받기 전에 와서 달달한 디저트와​멋진 풍경을 감상해요 ​노을이 지는 하늘을 보고있으니 마음도 가라앉고생각 정리도 참 잘 되네요​춘천와서 딱 한 달 반은 행복했지만그 이후로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많이 피곤했는데​​​네 ​저 이사한지 두 달도 안돼서 이사가요정말 입주하고 지옥같은 한 달을 보냈습니다​사람과 말이 통한다는 게 정말 가장 중요하다는 걸많이 배웠어요 ​회사와 거리도 상당히 가까웠고 , 방 크기와 구조가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고 , 계약을 유지하고 싶었지만​​그냥 더 이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 않았어요그렇기에 그냥 집주인분이 하시자는대로 진행해오​그 동안 제 하소연을 제일 가까이서 들어주셨던지인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정말 자취방을 구하실 예정이신분들은집주인이 해당 건물에 거주하고 계시며 , 여자만 받길희망한다면 정말 한 번은 다시 고려해보세요 ​정말 정말이요 ​​​동생과 함께 한림대 축제를 왔습니다 ​우연히 친구가 한림대에서 부스를 또 연다고 하기에빈 손으로 찾아갈 수 없어서 빠르게 음료를 사들고 가요​비가 오는 날이라 사람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공연으로 한요한이랑 창모가 온대요 ​미쳤다 ㅠㅠㅠㅠㅠ​.. 창모씨가 태백을 언급해서 저와 동생이 호들짝 놀라버렸답니다 ​​인생은 맞교환의 연속이랍니다 ​동생이 한림대 축제를 가고 싶었다기에 저는 생일카페에 가자고 해요​아 이 나이에 생일카페를 갈 줄 몰랐어요 .. 당신 책임져 .. ​​​오늘은 수유역에 가는 날이에요 ! ! ! ! ​요즘 제 추구미 ? 화장법이 바뀌었어요 좀 .. 화장이란걸 해보고 연한 입술색을 가져보고바꿔봤는데 모두의 반응이 좋아서 제가 더 신나요 ! ! ​​휴무에 과도한 음주를 즐기는 것이사회인의 덕목이죠 ​날이 좋아서 찍어봅니다 꽃 선물은 언제 받아도 행복해요 ​꽃 받고 본가에 가니 부모님께서 한창 꽃을 좋아할 나이라고 말씀해주시네요 ​​본가에 남은 유일무일한 친구 다운씨와멋진 저녁 데이트를 해요 ​2차를 가는게 이제는 어색하지만 배터지게 먹고 술도 배터지게 먹어요​​다운이랑 얘기하다가 감동받아서 운 건 안비밀 ​​​여러분들은 “ 굳이 Day ” 를 아시나요?​낭만을 찾아서 굳이 멀리떠나는 걸 의미한대요달에 한번씩 만나는 행복쟁이들과 함께 ​굳이 Day 를 진행시켜보려 합니다 ! ​아쿠아리움 !!​아 진짜 아쿠아리움은 언제가도 신기하고 재밌어요성인 3명이서 아쿠아리움에서 3시간을 가득 채워서 구경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그게 저희에요 ​​예쁘게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하오 !​만날 때 마다 인생샷 태백출장샵 찍어줘서 저는 매우 행복해요 !!!​그대들 평생 내 힐링메이트 해주세요 !!!!!나 너무 좋아요 ​​분명 오늘 흐리고 비가 온다고 했지만 제가 누구입니까 ​저는 날씨요정이에요.​놀러다니면서 비가 계속 내린적이 놀랍게도 단 한 번도 없지요​날씨괴물이신분들 연락주세요 제가 날씨를 맑게 바꿔드리겠습니다 ​​자자 서울을 벗어나서 김포까지 왔습니다 ​낭만비용이 서울에서는 너무 비싸더라구요 ㅎㅎ이런 미친 물가 ​근데 이것은 저렴하고 쾌적하고 아주 추천드려요!여름에는 풀장도 작게 열아주시는데 무료이니다들 꼭 가보시길 ! ​#야자수캠핑바베큐 ​​머리 협찬받았어요 ! ​염색한지 4개월이 지나서 뿌리가 너무 보기 싫었는데디자이너 분과 색상이랑 디자인 상의하면서 염색했어요 ! ​일찍 왔음에도 대기할 때 편하게 대해주시고다른 직원분들도 너무 친정하시고 유쾌해서 다음번에도 이 미용실 방문할 예정이에요 !​나중에 펌도 해보고싶다고 말씀을 드렸더니드라이로 한 번 펌을 했을 때의 머리스타일도 한 번 보여주시겠다고 하시면서 머리도 해주셨어요 !​아주아주 친절하고 유쾌하시고 실력이 좋으십니다 !매우 매우 추천드려요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61길 8 3층 비오른헤어 압구정로데오점#비오른헤어압구정로데오#비오른헤어 #미용실​​​3년전쯤에 왔던 파주에 또 방문했습니다 ! ​맛난 점심과 함께 갔던 카페이번에도 졸렸지만 이번엔 너무 졸렸어요 ​책의 종류가 좀 더 다양했더라면 좋았을 ​​​이 카페 되게 분위기도 좋았는데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파주 금방이였던 것 같은데 ​근데 티라미스는 약간 비추입니다 ​성재오빠 왜 품절인거야 전부 다 ? ​나 군번줄은 꽤나 가지고싶었단 말이야근데 가격도 살벌했지만 재입고 안된다는 소식이 더 살벌해 ​​아쉬운 마음에 사진을 한 번 찍었어요근데 고무장갑 너무 CG같아 보여요 ​​사실 서울 출장온 겸 들렸어요 ​아 입사하고 출장은 처음인데회사 대표로 제가 가다니 좀 신기하고 기분 이상해요 ​​​퇴근하고 우리 수연씨를 만났지요뜬금포로 스르륵 만나게 됐는데 언제 만나도 웃긴친구 ​제 웃음포인트를 너무 잘 알아요 배아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 묵호에 왔습니다 !​분명 전날부터 폭우주의보가 떠서 아 망했구나 했지만제가 누구라구요 ?​날씨요정 !​이번 여행도 폭우는 어림도 없지요​묵호는 혼여행지로 아주 유명하죠?​근데 많이 유명해졌나봐요 아니 사람이 왜이렇게 많아요 ?묵호역에서 내리는 사람과 관광버스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워요​그렇지만 키링을 주는 인생네컷 사진관도 있고 귀여운 소품샵도 많으니 강력 추처은 아니지만소소하게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해당 카페는 유명한 카페인데시그니처 커피를 강력추천드리지요​캬라멜 맛이 정말 맛있습니디하지만 치즈 케이크는 비추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나와서 좀 미지근한 치즈케이크로 변해버려요)​여기는 찾아보다가 발견된 맛집 횟집입니다 ! 기본상에 끓이는 라면이라니 아주 대박입니다 ​라멘 맛집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지만아쉬워요 라멘 주문이 안됐거든요​근데 우리 다음차례에 오신 손님분들은 되시더라구요​무슨 차이가 있었던걸까 ..​하지만 식당 뷰는 아주 좋아요구경들 오시지요​수연이와 함께 야구장에 와요이른 퇴근을 하고 평일에 보는 야구경기는 말해 뭐해요​이거 칠리스틱 ? 유행한지 거의 4개월이 넘게 지나서먹게 됐는데 아 맛있어요​경기 보기 직전에는 햇볕이 강해서 너무 힘들었지만해가 지면서 아주 선선하고 바람도 불고​너무 날이 좋더라구여 ?​야구장 사람들 보세요LG 홈구장인데 삼성팬들이 정말 많았어요​삼성팬이 아주 많아요아 그리고 보넥도 친구들도 봤어요​자만추한 보넥도,, 시구도 구경하고 아 명재현씨 잘생기셨더라구요역시 연예인은 다른가봐요 신기해요​퇴근하고 치과를 갔다가 먹은 맛난 저녁​이라고 말하기엔 애매한 식당이였습니다블루리본이 많아서 기대를 너무 많이헸던 탓인지,아니면 아주 매운 라면을 먹어 맛이 잘 안느껴진 탓인지​모르곘지민 만두는 맛있습니다​그리고 기대했던 살얼음맥주도 좀 맛이 이상했어요위에 거품이 좀 산미가 강한 식초먹은 느낌 ..​​​​이제 2026년도의 반을 지나갔군요​아 시간이,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걸 느끼는 요즘이에요어김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제 몸을 맡기고 있었는데​이리 빠르게 흘러갈 줄은 몰랐지요​제가 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된 것도, 학교를 다니지 않는 것도모두 짧은 이 몇 개월만에 이루어진 것이 혼란스러웠기도 해요​새로운 직장을 다니는 것도 신기하였고,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추워서 니트를 입었던 계절을 지나서 살이 탈까봐얇은 반팔에 썬크림을 바르는 오늘이 왔네요​​앞으로 남은 반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궁금해지는 요즘이네요​​이렇게 사무직을 하게 된 것도, 주말에 고정적으로 쉬는 삶도처음 가져보는 시간이라 저에게는 더욱 의미가 있어요​​앞으로의 계절속에 어떤 모습의 제가 사진으로, 기억으로 남을지모르지만 행복한 추억들로 가득헀음 좋겠어요​모두들 행복하시길 ​​​#일상 #블로그 #서이추 #일기장 #일상블로그 #2026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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